친한 동료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한 달에 한 번씩 단체로 등산을 가기로 했다. 나는 아직 초보 등산가이고 하이킹 장비도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아버지는 어릴 때부터 등산을 좋아하셨고, 나이가 20세가 넘으셨습니다. 그는 거의 1년 동안 산을 등반해 온 준등산가입니다. 그는 한국의 명산을 모두 정복했다고 말할 정도로 자주 그곳에 갔다. 본격적으로 산행을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찾아봤지만, 종류와 기술용어가 너무 많아서 어려웠다. 아버지에게서 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등린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장비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등산스틱이라고 하더군요.

등린의 첫 번째 필수품~!

게다가 등산용 스틱만 구입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합니다.

직접 이렇게 말씀해주셨네요 ㅎㅎ

나중에 등산스틱을 잊지 않고 제대로 사용하려면 초보자일 때부터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는 등산스틱의 올바른 사용법을 직접 자세히 설명했다. 좋은 등산스틱 고르는 방법도 알려주셨어요. 우선 내구성이 좋고, 무게가 가벼우며, 3단 접이식이 되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아버지의 설명을 바탕으로 나만의 방법으로 등산스틱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사용 방법에 대한 추가 정보를 찾았습니다. 글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올바른 사용법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설명서를 읽지 않고 사용하는 편이라 등산스틱만 잡고 사용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아버지는 그렇게 사용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고 부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또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핸들 스트랩을 잘 사용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상단에 부착된 핸들 스트랩이 중요합니다. 손잡이 끈을 아래쪽부터 넣은 후 꽉 잡는 것보다는 느슨하게 잡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세게 잡으면 손이 다칠 수 있으니 받쳐주는 느낌으로 가볍게 잡아야 한다는 점을 시연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받쳐주는 느낌으로 지켜보면서 힘을 가하지 않고 느슨하게 잡는 연습을 계속했어요. ㅎㅎㅎ 2. 길이 조절도 잊지 마세요. 하이킹 스틱 사용의 다음 단계는 키에 맞게 길이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자전거 안장 길이를 조절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올바른 길이는 팔꿈치가 평평한 지면과 직각을 이루는 상태입니다. 그 이상입니다. 각도가 딱 맞는거 보이시죠?! 이때, 직각의 길이를 기준으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오를 때 잡는 손의 위치를 바꿔주어야 합니다. 오르막길을 한 스판 정도 올라갈 때에는 아래로 잡아서 길이를 줄이고, 내리막길을 올라갈 때에는 위로 잡아서 길이를 늘려야 한다고 합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은 그립 위치가 달라야죠~ 3. 좋은 트레킹 스틱 선택하기 이때 등산스틱 사용법을 익힌 후, 다음 단계는 좋은 트레킹 스틱을 구입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아버지의 설명에 따라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등산봉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단으로 접히는 제품을 구매하려고 했는데요~!! 견고함과 내구성 무엇보다 내구성이 좋아야 한다는 점을 가장 먼저 고려했습니다. 품질이 낮은 제품을 사용하면 산행 중 부러져 부상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주의하라고 경고해 주셨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등산 클럽 동료 중 한 명이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말했습니다. 내구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플립락 부분은 손상되기 쉽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자세히 살펴 봐야합니다. 그래서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으로 만들어진 강화된 플립락이 있는 제품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한 손으로 잡을 수 있을 만큼 가벼움 두 번째로 고려해야 할 점은 한 손으로 잡을 수 있을 만큼 가벼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벼운 느낌이 드시나요?! 무게가 무거우면 산행 시 에너지 소모가 많아 편안하게 산행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진 걸 찾다가 아버지께서 요즘 많이들 사용하시는 소재를 추천해주셨어요. 두랄루민 소재입니다. 제가 다니는 등산클럽에서 빌려서 요즘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다고 하더군요. 좋다고 하셔서 구매하라고 권해주셨네요. 가격도 적당해 보여서 두랄루민으로 만든 걸 사려고 했는데요. 3단 접기 기능 마지막으로 고려한 것은 3단 접기 기능이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었습니다. 하하하 이렇게 접히는게 좋아요~! 아버지께서는 접을 수 있다고 해도 3겹 이상은 있어야 휴대성이 좋다고 말씀하셨어요. 백팩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고… 식사할 때나 쉴 때 접어서 보관하는 게 습관이 됐다며, 접이식 기능이 있는 제품을 추천해주셨어요. 그래서 3단으로 접을 수 있는 것을 사려고 했는데요. 4. 아버지의 조언에 따라 구매한 제품입니다. 아버지의 권유로 구입한 제품이 원더와이드 스틱입니다. 위에 나열된 모든 기준을 통과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는 유일한 제품이었습니다. 제가 제품을 받았을 때 실제로 아버지께서 구입하신 것이었습니다. 더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하하하, 테스트해보고 싶어서 신났어요. 만져보니 내구성이 매우 좋다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플립락 부분은 원가 절감을 위해 보통 플라스틱이나 약한 재질로 만드는데… 이 제품은 금속이라 자주 사용해도 깨질 염려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튼튼해서 좋아요. 철망으로 만들어져서 튼튼하다고 하더군요. 샤프트 전체가 두랄루민으로 되어있어서 가볍다고 하더군요. 개곱다는 빛을 뜻하는 방언이다. ㅎㅎㅎ 가벼워서 여기저기서 사용하던데요. 들고 다닐때도 가벼워서 맘에 들었어요. 산행시에도 사용했는데, 산행 내내 가지고 다녀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3단 접이식이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둘 수 있어요. 휴대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렇게 휴대하기 편했어요. 백팩이나 옆주머니에 넣어다니기 편했어요. 전용 파우치도 함께 들어있어서 보관도 쉬웠어요. 전용 파우치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버지는 그것을 등산 클럽에서 사용하기 위해 바로 빌렸습니다. 등산동호회 회원분들이 제가 산 제품을 보고 괜찮을 것 같다며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시더라고요. 이 사람 인기 많았어요~! 좋은 제품을 괜히 구입한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그러다가 다시 구매해서 아버지께 선물드리려고 사이트에 갔더니 후기가 더 좋더군요. ㅎㅎ 그런데 요즘 너무 인기가 많아서 품절이였나봐요 다행히 다음날 재고가 있어서 바로 구매해서 선물했어요! 그래서 요즘은 주말에 시간이 나면 아버지와 함께 등산봉 사용법을 연습하면서 가끔 등산을 갑니다. 잊지않고 가지고 다닐게요~! 저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