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습크림 매일 발라 촉촉하네요

아이들의 피부는 신경을 조금만 덜 써도 티가 팍 나는데요 저희 아이도 어린이보습크림을 조금만 게을리 발라준 날이면 어김없이 각질이 올라오고 피부를 가려워 한답니다.  그래서 어린이보습크림은 달고 산다 할 정도로 쓰는데요이것도 이틀이지 매일 같이 하려고 하니까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같이 있을 때에는 제가 챙겨주면 되지만 등원을 하고 나면 보습을 수시로 챙기는 게 사실 어렵기 때문에 문제였죠  그래서 보습이 오래 유지가 되는 제품으로 바꿔서 써야 하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그래서 주변에다가 또 맘카페에다가 보습이 오래 유지되는 어린이보습크림을 추천 받아보게 됐고 그 중에서도 후기를 살펴본 후 사용감이 산뜻한 제품을 이용하기로 했답니다.  저희 아이는 끈적거리는 걸 그렇게 싫어하더라고요그래서 보습도 챙길 수 있으면서 촉촉함도 오래가는 어린이보습크림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제품은 이건데요 성분, 사용감, 보습력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이 많았기 때문에 이걸로 사용하면 되겠다 싶었죠

#어린이보습크림 을 고르면서 클렌저도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통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디워시도 함께 했답니다!  우선 두 가지 용품은 모두 이더블유지 초록레벨의 성분으로만 채워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연약한 저희 아이 살결에도 무리 없이 이용을 할 수가 있어서 만족스럽더라고요  저희 애는 진짜 예민한 편이라서 자기 피부에 안 맞는 제품을 이용하면 바로 따가움이나 화끈거림을 느끼고는 한단 말이죠

그런데 이 어린이보습크림은 확실히 순한 성분으로만 들어가 있어서 그런건지 자극이 전혀 없이 순하게 이용을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한 제품이기 때문에 더 신뢰를 하고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성분은 합격! 다음으로 중요한 건 어린이보습크림의 보습력이겠죠 건조한 저희 아이의 살결을 얼마나 잘 그리고 촉촉하게 보호를 해주는지 살펴봣어요

우선 제품에는 해바라기나 올리브 아보카도 오일처럼 살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면서 쉽게 날아가지 않는 강력 보습 성분들이 들어가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제형이 꽤나 단단한 편이었어요 튜브 입구의 모양 그대로 나와서 흩어짐이 없을 정도로 단단한 제형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실히 촉촉함은 오래 유지가 되겠다 싶긴 했거든요 한가지 걱정스러웠던 부분은 너무 답답하지 않을까? 하는거였죠

그런데 어린이보습크림을 막상 발라보니까 제가 걱정할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엄청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렸거든요  뭉쳐있던 크림의 제형이었지만 바르는 힘과 아이의 은은한 피부 열에 쫙 풀어지면서 바르기 편한 질감으로 바뀌었답니다.  뭉침이 심했다면 당연히 살결에 스며들지 못하고 백탁이 올라오거나 했을 건데 이 제품은 그렇지 않아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네요!

이렇게 크림을 발라주고 나니까 윤기와 영양기가 하나 없었던 아이의 살결이 엄청 부드럽게 변화를 했는데요  이게 피부 장벽 깊숙하게 자리해서 그런지 쉽게 건조해지지도 않더라고요 원래는 아이가 하원하고 돌아오면 얼굴이나 정강이처럼 건조함이 쉽게 생기는 부위는 엄청 메말라 있었단 말이죠  하지만 이 아이템을 사용하고 난 이후로는 살결에 푸석함이나 메마른 기가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관리하기 너무 좋았네요

얼굴이랑 몸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크림이기 때문에 더 편하게 관리를 할 수 있었답니다.  외출을 해서도 이거 하나 달랑 챙겨나가면 아이 피부 건조함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요!  크림을 사용해보고서 바로 만족감이 느껴져 바디워시도 기대가 엄청 됐는데요  바디워시도 제가 한 기대만큼 마음에 들더라고요 우선 약산성 제품이기 때문에 건강한 피부 산성도를 맞춰주는 제품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사람의 살결을 약산성의 산성도를 유지할 때에 가장 건강한 상태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클렌저들은 세정력을 강하게 하기 위해서 알칼리성 제품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스킨의 산성도로 알칼리성에 가깝게 변화할 수 있어요  사람의 살결이 염기성에 가깝게 되어 버리면 수분이나 유분의 균형이 무너지고 작은 자극에도 쉽게 살결에 트러블이 나는 민감성 피부가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피부 산도를 올바르게 맞춰주는 제품을 이용해서 관리하는 것이 좋답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까지 아이 클렌저는 다 약산성 제품으로 이용을 하긴 했단 말이죠 이때 가장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은 바로 마무리에 비눗물이 남아있는 듯한 미끌거림이 있었다는건데요  너무 좋았던 건 이 제품은 미끄덩거리는 느낌이 들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편하게 쓸 수 있었어요  거품도 풍성하게 잘 올라왔고요 보통 식물성 세정성분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아이템의 경우에는 거품이 잘 올라오지 않는 경우들이 많아서 스트레스 였거든요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심할 때에는 아이 피부를 청결하게 만들어주는 게 얼마나 중요해요  그 깔끔한 세정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거품이 잘 올라와야 한단 말이죠 그래야 모공과 주름 등에 끼어있는 노폐물이 시원하게 씻어내려준거든요  이건 거품목욕을 시켜줄 수 잇을 정도로 거품이 아낌없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마찰을 줄여주니까 아이 살결에 자극을 주지 않고 ‘순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구요  아이들의 살결은 정말 적은 자극에도 무너질 수 잇기 때문에 이렇게 순한 제품을 이용해서 관리해야죠!  아이의 살결이 건조해져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너무 좋아지네요 이젠 정착해서 이용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