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탄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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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난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돌목동길 56-26 호텔난타


난타 공연이 정말 재미있다고 들었는데, 못 봤어요. 그래서 제주도에서도 난타공연이 있다고 해서 일주일 셋째날 난타공연을 봤어요. 난타 공연은 난타 호텔에서 열립니다. 2년 전 난타 호텔에 묵었는데, 호텔이 나무가 많은 산속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위치 탓인지 공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난타호텔은 깨끗했어요.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호텔방이었습니다.

VIP 티켓 2장을 예약했어요.

난타에 출연하는 배우들입니다.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해 보세요. 다양한 상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 가족이 와서 아이들을 위한 옷을 샀습니다. 커피나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입장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커피 맛이 좋았습니다. 컵이 귀엽지 않나요? 난타 공연장 입니다. 제가 맨 앞줄에 있었기 때문에 배우들의 표정까지 볼 수 있었어요. 그들은 내 바로 앞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난타 공연에는 여성분들이 단체로 많이 오셨어요. 그들은 행복했고 많이 웃었습니다. 그들은 진짜 칼로 야채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불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앞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칼이 우리에게 날아올까 봐 긴장했습니다. 조금 무서웠어요. 정말 칼을 들고 야채를 썰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빨리 잘라냈습니다.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정말 연습을 많이 했을 것 같아요…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동작이 엄청 크고 계속 움직이네요… 네 배우가 정말 고생했어요. 그들은 정말로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입시공연인 줄 알았는데… 배우들이 한 번 공연하고 나면 지칠 것 같아요. 가볍게 웃으며 힐링할 수 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 뮤지컬만큼 감동적이거나 그런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은 공연이었다고 생각해요. 제주도에서 본 난타공연 후기였습니다~#제주도난타공연 #제주도난타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