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4 :: 요즘

*주 시작일은 매주 일요일 기준입니다 🙂 벌써 2024년이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BGM은 정재형의 Running 입니다. 새해에 이 노래를 들으면 올해는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듣고 일기를 시작해 보세요. ♩ 급하게 먹고 싶을 땐 햄버거가 최고죠. 요즘은 밥만 하면 반찬이 없어요. 집에 먹을거리가 텅 비었다 – 예전에는 반찬을 자주 사먹었는데, 집 근처 반찬가게가 이미 몇 곳 없어져서 사서 먹는 게 한정되어 있어서 뭔가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나요? – 아직도 크리스마스 기분이에요. 나는 노래를 쓰는 데 도움을 찾고 있어요. 나는 이것을 위해 아카데미에 들렀습니다. 2023년 말까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물건을 꺼내다가 상처를 입었어요. 급히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았으나 출혈이 많아 당황스러웠습니다. 피를 봤으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요. ㅋ. 지금은 거의 다 나았고, 흉터도 조금 남았을 뿐입니다. LA에 온 지 꽤 됐어요. 갈비를 먹었어요 – 콜라보 제안을 받아서 하게 됐는데, 맛있기도 하고, 어찌보면 즐거웠어요 🙂 담당자님도 만족해하셔서 안심했어요. 레슨때 원장님께서 주신 붕어빵은 여기 슈크림에 옥수수가 들어있어서 더 맛있었어요. 요즘 붕어빵 가격이 너무 비싸요. 이제 잉어 대신 금붕어예요. 같은. 아쉽게도 연말모임에 한 분이 해외에 계셔서 참석은 못했지만,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다양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벌써 24년이 지났는데 올해도 모두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폭설 경고 안전문자가 발송되었습니다. 눈이 많이 내렸는데, 아마도 날이 따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심하게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진눈깨비로 변했습니다. 길이 얼지 않은 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약속 때문에 서둘러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아침부터 눈이 많이 쌓여 있었는데, 눈이 녹아 눈사람을 볼 수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골목길의 눈은 아직 녹지 않아서 오히려 더 미끄러웠다. 쌓이면 좋아지는데 걸을 때 너무 미끄러웠어요. 앞에 있던 사람들도 미끄러졌고, 자전거도 지나가면서 넘어졌습니다. 귀여운 곰숲에서 점심으로 먹은 음식을 먹고 싶어서 왔는데 예상대로 맛있었어요. 평소에는 소스와 함께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날은 소금이 더 맛있더라구요. 기억하다! 연말인데도 연휴는 여느 때처럼 평화롭게 지나갑니다 – ♩이렇게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해요 🙂 일기를 일요일부터 시작했는데 아직 202331 일기가 하나 더 남았네요 일이 일요일이니까 ㅎㅎㅎㅎ 2024년 열심히 일하고 잘살아야지 #2023 #12월넷째주 #202312_04 #사진일기 #그림일기 #정재형 #달리기 #햄버거 #아직크리스마스 #손아프다 #셰프가좋아하는 LA갈비 #슈크림 #옥수수가능 #연말모임 #폭설주의보 #미끄러움 #곰팡이숲 #정리 #돈까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Phone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