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호호,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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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생활을 하면서 문돌이의 양적완화인 Sales/MKT 업무를 했는데, 전략, 기획 등 부서에서 영업/마케팅 미팅이나 워크숍이 올 때마다 항상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을 전달해달라고 하더군요. 회사를 위해. 그런 부분을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부서입니다. Field Playing George는 영업 및 마케팅 부서에 와서 아이디어를 요청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건 바로 제품 A를 멕시코에 주문해서 빨리 배송해서 매출을 올리고 싶은데, 영업부서가 자꾸 와서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아이디어가 있냐고 묻습니다. 당시에는 귀찮고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옳은 일이었습니다. 대기업 해외영업팀의 톱니바퀴로 일하더라도 개인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결국, 큰 그림과 전략적 계획을 염두에 두고 판매하는 것과 실행하지 않는 것에는 방향의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이 경우에는 회사를 떠나게 됩니다. 내가 할 때 더욱 관련성이 높아집니다. 아무리 영업을 잘해도 나가서 뭔가를 하고 싶다면 전략적으로 적절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지속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전략/기획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제 사업분야에 나와 영업을 안 하면 그냥 모든 걸 잘해야 한다는 거에요. 아니요, 잘하는 것보다 최소한 경험이라도 있는 것이 낫습니다. 퇴직 후 나만의 사업을 갖고 싶다면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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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지/투자 분리 등 결정 → 전략/계획매수 대상 부동산 임대 → 사업개발 구매계약 및 등록 확보 → 사업 매각 계획 및 양도 결정 → 전략/계획 매각 및 광고 결정 → 마케팅( 중개업자로부터 위임) 매매계약 및 등록이전 → 영업을 잘해야 함
pascal_habermann, 출처 Unsplash

결론: 개인사업 등 개인사업에 있어서는 스페셜리스트보다 경험이 풍부한 제너럴리스트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