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25일(수)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미국의 한 제약회사가 탈모증을 치료할 가능성이 있는 약물을 개발했다는 탈모치료제 개발 소식을 보도했다.

제약 회사?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제약사 콘서트 파마슈티컬스가 탈모치료제 ‘CTP-543’을 개발했다.

24주 임상시험 연구진은 미국, 캐나다, 유럽의 18~65세 탈모환자 706명을 대상으로 24주 동안 실험을 진행했고, 실험군은 다음과 같이 3개 팀으로 나누어졌다. 위약 투여 8mg정 1일/2회 투여 12mg정 1일/2회 투여

실험 결과 위약군을 제외한 그룹에서 효과가 나타났다. 12mg을 투여한 그룹 중 약 40%에서 80%의 모발 재생률이 확인됐다. 8mg을 투여한 그룹 중 30%에서 80%의 모발 재생률이 확인됐다. 출처: Concert Pharmaceuticals부작용이 있나요? 부작용은 5% 미만의 피험자에게서 발생했습니다. 회사와 연구진은 부작용은 두통, 여드름 등 경미한 증상이라고 설명한다. FDA의 승인을 받을까요? 제약회사 콘서트 파마슈티컬스는 약 500명을 대상으로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2023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CTP543#FDA 승인#FDA탈모제# 복용하는 탈모약#탈모치료제#신형탈모치료제#콘서트제약신약#콘서트제약탈모치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