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이랬습니다. 맙소사, 나 초과근무를 하고 있어. 시골의 밤은 어두워서 유난히 별이 빛나는 밤인 것 같아요. 이렇게 야근을 한 이유는 명절 전 기사님 픽업이 늦어서 불을 켜고 기다렸다가 명절을 맞아 싱싱한 옥수수를 먹었기 때문입니다. 툴링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만 발생합니다. 수확량이 많아지면 단골들에게 돌려드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추석 전에는 옥수수보리차를 총 400포 정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 약 10일 정도 택배로 배송이 불가능하므로 그 기간 동안 옥수수를 구워드리겠습니다. 다 닦아서 깨끗하게 서비스해 드리겠습니다. 청청 한병이 거의 도착하지 않아서 명절 끝나고 바로 도라지청을 만들어 볼 생각이에요. 무료배송과 배송비 500원 이벤트로 배송 종료 후 다음주 공구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