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촌식당 버섯집의 13개 버섯샤브샤브 동충하초, 사슴머리
비가 하루종일 내리던 어느 날.. 물이 부풀어 오른 경안천을 건너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비가 그친 날인줄 알았는데 계속 오더군요. 타코 레스토랑 La Takeria를 지나면 Aroph Slices Piece가 조금 멀어집니다. 울창한 나무가 있는 정원이 있고, 그 위에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정영로 길가에서 바로 보이는 식당이다. 높은 곳에 식당 건물이 있어서 그런지 창밖을 보면 마치 산 속에 묻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