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수업: 서술문 감정수사(조동범) 서평 4) 제3자를 소개한다는 것은 책임을 진다는 뜻!
‘유체말하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마치 다른 사람의 이야기인 것처럼, 마치 영혼이 탈출한 것처럼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마치 다른 사람의 이야기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무책임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자는 슬픔을 표현하지 않는다. 객관적으로 이야기한다고 하네요. 슬픔을 객관화할 수 있는 ‘객관적 상관관계’를 제시하면 감정 조절이 쉽다고 합니다. 슬픔을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기보다는 고양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