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이야기, 군청 나들이, 보리잼과 보리시럽 만들기(상추쌈)

예상대로 며칠 동안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은 정오까지 비가 내렸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내려갔습니다. 어제는 생명을 구하는 날이었습니다. 다행히 5월이 끝나기 전에 생명을 구하는 이틀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운전을 많이 해서 불편했어요. 어제는 길고양이 수아가 궁금해서 밖에 나가지 못했어요. 오늘 아침 일찍 우산을 들고 꽃밭에 나갔습니다. 다행히 숙령 아래에는 수아가 없었다. 엄마 에나는 수아를 비를 피하는 곳으로 … Read more